수원 일대에서 진행한 실제 탐지 기록입니다.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누수 위치 사진과 건물 유형을 받아 준비합니다.
수전을 잠그고 계량기 회전으로 누수 여부를 봅니다.
장비 신호를 교차해 원인 구간을 확정합니다.
확인 결과를 사진과 함께 정리해 전달합니다.
누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피해 범위가 넓어지는 경우가 많아 수원에서도 빠른 확인이 도움이 됩니다. 의심되는 신호가 있다면 미루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계량기 회전과 수압 변화를 확인해 상수도 쪽 문제인지 난방 배관 쪽 문제인지 방향을 잡습니다. 이후 청음과 열화상으로 구간을 좁혀 위치를 특정합니다. 애매할 때는 무리하게 단정하지 않고 추가 점검을 제안합니다.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물이 새고 있을 수 있습니다.
배관 어딘가로 물이 빠지면 나오는 수압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난방수를 자주 보충해야 한다면 난방 배관 누수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가 안 왔는데 같은 자리가 젖으면 옥외 배관 누수일 수 있습니다.
계량기 연결부나 주변 배관 누수일 수 있어 함께 확인합니다.
사용 습관이 그대로인데 요금이 뛰었다면 누수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모든 수도를 잠갔는데 계량기가 움직이면 물이 새는 것입니다.
수원 주변은 지대와 배관 경로가 다양해 옥외 누수도 심심찮게 나옵니다. 마당이나 주차장이 늘 젖어 있다면 지중 배관을 함께 살핍니다.
가압 배관의 누수음을 잡아 매립 구간까지 좁힙니다.
열화상으로 물이 지나간 경로를 함께 대조합니다.
확인 결과를 기록해 이후 보수·협의의 근거로 씁니다.
화장실에서 물이 새는데 방수층 문제인지 배관 문제인지 헷갈리는 경우가 수원에서도 흔합니다. 물을 쓰지 않을 때의 상태를 보면 두 원인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탐지 과정에서 확인된 온도차와 청음 신호는 사진과 함께 정리해 전달합니다. 어디가 원인인지 눈으로 보고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가까운 지역의 누수탐지 안내입니다.
만정누수 · 열화상·청음 비파괴 누수탐지 현장